의다살

의다살 천희 오른쪽 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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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의 포스트

익게 의다살

회지 내려 마감중이었는데 마음에 안들어서 갈아엎고 다시 쓰려고 백업 용으로 올려둡니다 약 백린천희복붙 하니까 글씨크기 차이둔거랑 구분선이 사라져서 좀 씁쓸한데 그냥 두겟ㅅ읍니다

* 오늘 소각주님 보신 의각원을 찾습니다 익명 🕐午時 | 👁23 제목대로입니다. 급한 환자가 들어와 소각주님께서 봐주셔야 할 것 같은데 오늘 온종일 소각주님을 보지 못하여 혹 어디 계신지 아시는 분 계십니까? 익명 1 아까 유호님과 연구실로 향하시던 것을 보았습니다 ↳ 익명 (글쓴이) 연구실이요... 감사합니다. ↳ 익명 2 유호님이랑 소각주님은 연구실...

後悔

찡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이ㅣㅣㅣㅣㅣㅣㅣ이ㅣㅣㅣㅣㅣㅣㄴ한 후회공이 보고싶었을뿐인 오타쿠의 백린천흐ㅣ 쓰고보니 딱히 찐하지도, 마라맛이 나지도 않아서 애매한백린천희입니다

* "희야" 제갈린은 애달픈 목소리를 내며 제 소중한 제자를 불렀다. 자신의 몸을 챙기지 않고 돌아다니는 게 너무 속이 상했기에 강인해 보이지만 실은 약한 아이에게 해선 안될 말과 행동을 하고 말았다. 자신이 한 행동에 자신이 놀라 뒤늦게 제 제자를 바라보며 입을 열어 그를 불렀으나 제 제자는 그저 고개가 돌아간 체 그대로 굳어 눈물을 뚝뚝 흘릴 뿐이었다....